EP . 6 - 제대로 가르키는 트레이너 선생님을 찾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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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론토 에서도 또한 많은 한인 분들이 운동 그리고 웨이트 트레이닝에 관심을 갖고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무분별한 “트레이너” 의 명함을 가지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지도하는분이 많습니다.

오늘은 나에게 그리고 제대로된 트레이너 선생님을 찾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에피소드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운동에는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오답은 존재합니다.

가장 쉽게 숫자로 나열하며, 제대로 된 트레이너 선생님을 찾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트레이너의 경력

    운동의 경력과 시간 그리고 얼마나 많은 시간을 운동에 투자하고 몇년 동안의 트레이너 의 직업을 하고있는지에대해 생각을 올바르다 생각합니다.

    또한, 경력이라고 하면 주말에 이틀 동안 하루에 6시간 듣고 수료하는 자격증의 유무가 아닌, 대회의 수상 및 다이어트 그리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트레이너 선생님 본인 몸에 각기 다른 방법을 통하여 검증된후 클라이언트분들에게 전달을 하는가를 생각해보셔야합니다.

    경력이 많다고 그리고 자격증이 많지만 올바르게 제대로 왜 이 동작을 해야하는지에대해 설명을 못하는 지도자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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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실전 운동의 이해와 근육의 이해도

    회원분들 그리고 많으신 분들이 자격증이 있다면 모두 다 잘 가르킬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격증은 요즘에는 주말 이틀 동안 하루에 6시간 강의 및 시험을 통과 한후 아주 쉽게 수료하는 절차가 되어버린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또한, 자격증의 취득을 위한 공부 를 통하여 이론은 너무나도 잘 알고있지만서도, 실전의 운동에서는 움직임 조차 알지 못하는 트레이너 지도자 선생님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이론도 알고있어야하지만, 실전의 운동입니다. 이론으로는 설명이 가능하지만, 실전운동인 웨이트 트레이닝에 있어서는 근육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설명을 하지 못하는 트레이너 지도자 선생님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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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회원분들의 before / after

    그동안의 회원분들의 before / after 이 확실한 트레이너 지도자 선생님을 따라가 보시는게 그나마 좋습니다. 요즘에는 포토샾과 보정기술이 너무 좋아진 상태이므로, 바디 프로필 사진을 사용한게 아닌, 핸드폰 또는 체육관의 배경으로 찍어진 사진을 기반으로 before / after 사진이 어느정도 보유하신 선생님을 찾는게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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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운동을 하는 부위의 자극

    이 부분은 정말 “제일” 중요하고 우선적으로 생각하시면 제대로 가르키는 트레이너 지도자 선생님을 구분하시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예를들어 여성분들은 Lunge / Squat 을 하는데, 엉덩이의 자극이 와야하는게 정답입니다.

    그리고 또한, 왜 이렇게 움직임을 해야지만, 그 근육의 자극이오는지에대해 설명을 해줘야만 합니다.

    하지만, 다른곳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배우시고 제게 오시는 회원님들을 보게되면 Lunge 를 해서 엉덩이의 자극이 온다는 분이 10명 중에 0명이였습니다. 자세를 교정 후 엉덩이만 자극점을 움직이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왜 지금까지 다른 트레이너 선생님들은 이렇게 안 가르키는지 물어봅니다….(이건 제 경험으로 알려드리는거라 사실 왜 다른분들은 이렇게 안가르키고있는지는 대답하기 힘든…부분입니다ㅠㅠㅠ)

    그 뜻은, 엉덩이 운동은 엉덩이로, 가슴운동은 가슴으로, 어깨운동은 어깨로 해야한다는 말입니다.

    혹여, 여러분들이 배우는데에, Side Lateral Raise 를 하는데 어깨 측면 (Medial Deltoid) 의 근육은 전혀 아프지않고, 전완근 (forearm) 또는 승모근(trapezius) 가 아프다. 잘못 배우시고 계신겁니다.

    등 운동을 하는데, 등의 움직임은 하나도없고 이두근(Bicep Brachii) 또는 전완근(forearm)이 더 땡긴다. 잘못 배우고 계신겁니다.

    그렇다면 몇 회 그리고 몇 세트 후 근육의 통증이 와야할까요?

    보통 일반적으로 일반 클라이언트분 (보디빌딩 시합 준비 선수 제외)은, 20회 1세트만 하더라도 정확하고 제대로 된 각도와 움직임으로 근육의 통증이 와야하며, 3세트~5세트 정도 하게 될경우, 실행하고있는 근육은 이미 피로의 상태가 높아져 움직임이 힘든 정도가 되야합니다.

    트레이너 지도자 선생님 또한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누군가에게서 웨이트 트레이닝의 철학 을 받았는지가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저는 대한민국 전설 그리고 동양인의 자존심 IFBB PRO BODYBUILDER 강경원 선생님께 지도 받고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선생님 께서는 항상 이렇게 강조하며 말씀해주셨습니다.

    “가슴 운동은 가슴으로”

    “등 운동은 등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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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가 올바르고 제대로 된 운동방법을 배우는 그날 까지!

    THERE ARE ALWAYS INNOVATOR’ THEN IMMITATOR’ THEN IDIO*S